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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년초대기획 < 칼라플렉스>


전시일자 : 2020. 1. 15–21


참여작가 :


김과리 김수복 김영미 김채하 박영귀 박인숙 설순미 오승경 우하남 이두연 이말다 임현정 홍지영





▲ 왼쪽 위부터) 김과리 대지의 영혼, 김수복 Harmony3-1, 김영미 bluebird 2, 김채하 파도의 변주, 박영귀 A forest story




▲ 왼쪽 위부터) 박인숙 자연을 품다. 설순미 피다. 우하남 Between Space, 오승경 Kayaking Through A Rainbow



▲ 왼쪽 위부터) 이두연 그대를 위하여, 임현정 태양의선물~염전, 홍지영 무제, 이말다 오름 가는 길에 바다를 만나다.




자랑하고 뽐내다라는 뜻의 단어 플렉스(Flex)”는 


힙합문화에서 시작되어 요즘은 1020세대 사이에서 트렌디하게 사용되는데


단순히 과시한다는 뜻이 아니라 자신의 성공이나 만족을 인증하는 개념으로 


긍정적인 유행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칼라플렉스전은 작품 성향이 매우 개성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 , 의 새로운 형상성과 함께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통하여 


FLEX하고자 하는 그림 이야기가 무엇인지 감상자로 하여금 


신년을 맞아 신선한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